화순군·의약 업소, 코로나19 예방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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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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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은 코로나
19의 지역 유입과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약국의 대응·협력 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군은 8일 화순군보건소 회의실에서 의료기관과 약국 26곳의 의료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의약업소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사회 방역과 의료 체계를 점검하고 의료기관의 집단감염 발생 예방을 위한 철저한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호흡기와 발열 환자에 대한 1차 의료기관의 역할을 재확인하고 기침과 인후통 등 경미한 증상이 있는 환자라도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화순군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의료기관, 약국과 긴밀한 협력,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지역 확산을 차단하겠다코로나19 의심 증상은 다양하게 나타나니 기침 등 아무리 사소한 증상이라도 스스로 판단하지 마시고 반드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 달라고 강조했다.

 

기사입력 :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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