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A 전 군의원 투기 의혹 수사

크게작게

화순매일신문 2021-04-30

A 전 화순군의원이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경찰 수사 대상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경찰청 부동산 투기 특별수사대는 30A 전 의원과 관련된 자료 확보를 위해 화순군청 개발허가 부서와 화순군의회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A 전 의원이 사전에 도로 개설 정보를 취득한 경위 등을 확인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 자료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경찰은 A 전 의원이 의원 재직 시기인 2015년부터 2017년 화순읍에 개설되는 도로 정보를 미리 알고 주변에 건물을 사들이 정황을 확보하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4-30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텔레그램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화순매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