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메드요양병원, 추석 맞아 도곡면 어려운 이웃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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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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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면 비오메드요양병원
(대표 김인규)은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100만 원 상당 농산물꾸러미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후원했다.

 

비오메드요양병원은 지난 2017년 개업한 표준 치료와 보완의학적 암 치료를 병행하는 병원이다. 투명한 치료 과정으로 환우들에게 신뢰를 주고, 삶의 용기도 북돋으며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지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화순군은 후원받은 농산물꾸러미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 가정 10곳에 전달했다.

 

비오메드요양병원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와 계속된 자연재해로 유난히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나마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영복 도곡면장은 나눔에 관심을 두고 참여해 주신 비오메드요양병원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전해주신 온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온전히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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