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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면의용소방대 복숭아 농가서 ‘구슬땀’

춘양면서 복숭아 봉지 싸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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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2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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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31일 농번기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서 농촌일손돕기 봉사에 나섰다.

 

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은 춘양면 복숭아 농가를 찾아 복숭아 봉지싸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최근 농번기철을 맞아 바쁜 시기인데 코로나 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 지연 등으로 농민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능주의용소방대 관계자는 한창 바쁜 시기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모든 대원들이 나서 일손을 거들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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