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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봉사회, 드림스타트 아동에 나눔 실천

120만 원 상당의 쌀 계란 등…7년째 드림스타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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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20-05-18

  © 화순매일신문


어울림 봉사회
(회장 호경수)는 지난 16120만 원 상당의 현물을 화순군드림스타트에 지정 기탁했다.

 

어울림 봉사회는 백미 20kg 20포대, 계란 20, 화장지 1220개를 기부했다. 어울림 봉사회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2014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현물 기부 등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또한, 자애원 원생 2명에게 매달 5만 원씩을 정기후원하고 있으며 매년 삼겹살 파티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후원 물품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0가구에 전달됐다.

 

어울림 봉사회 회원과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들이 직접 배송한 후원 물품을 받은 한 부모는 코로나19로 지쳐있었지만,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벌써 7년째 계속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사회에 감사드린다취약계층 아동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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