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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화순 투표율 66.4%

사전투표 18,498명 선거일 17,671명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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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20-04-15

15일 치러진 제 21대 국회의원 선거 화순 투표율이 66.4%(로 집계됐다. 전국평균 투표율 62.6%(잠정) 보다 높았지만 전남 평균 67.8%%엔 미치지 못했다. 나주는 64.7%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선 선거일보다 사전 투표 때 더 많은 유권자가 한 표를 행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10~11일 실시된 사전 투표 때 18,498명이 선거일인 15일엔 17,671명이 참여했다.

 

이번 총선 사전 투표율은 사전투표가 도입된 지난 2014년 지방선거 이후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율도 나주와 화순이 한 선거구가 된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20대 총선에선 64.1%19대 땐 60.2%, 1851.1%, 1762.4%를 보였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 까지 화순관내 29개소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진행됐다. 이번 총선에선 화순 총유권자 54,504명 중 36,16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읍면별 투표율은 화순읍이 64.2% 한천면 70.1% 춘양면 67.6% 청풍면 72.4% 이양면 69.6% 능주면 69.3% 도곡면 69% 도암면 68.7% 이서면 73.8% 백아면 70.8% 동복면 70.2% 사평면 66.8% 동면 63.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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