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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 10월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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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20-02-21

내달 21~22일 하니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29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가 연기됐다.

 

화순군과 ()한국난 문화협회·()한국난 문화협회 전남협회 주관으로 열릴 예정이던 이번 행사는 코로나 19 예방 등을 위해 오는 10월로 연기키로 한 것.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증가하고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어 대회 개최 시기를 10월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화순군과 한국난 문화협회 등은 전남 난 문화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순 하니움서 한국 난 명품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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