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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농협 형형문 전무, ‘자랑스러운 농협인상’ 수상

농가소득 향상 등 공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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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12-03

▲     © 화순매일신문


도곡농협 형형문 전무가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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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형 전무는 소비자와 함께하는 스토리가 있는 로컬푸드직매장 개설로 농가소득 향상과 지자체와 함께하는 로컬푸드 사업추진으로 모범적 협력사업 모델을 구축한 공을 인정받았다.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은 농협중앙회 및 계열사, 전국 농·축협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농협이념실천과 사업추진 우수직원에게 수상하는 상이다. 특히 이달의 자랑스러운 농협인상은 농협 개인에게 시상하는 최고의 상으로 꼽히고 있다.

 

형형문 전무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 앞으로 더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교육을 통한 농가 조직화로 참여 농가를 확대하고 2025년에는 기필코 농가소득 7천만원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는 지난 2일 대강당에서 전국 조합장과 수상자를 비롯해 농협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정례 조회 시간에 수상자들에게 시상하며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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