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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미리 클럽, 고려병원배 축구대회 ‘우승’

2위 화순FC 공동 3위 동면FC·춘양고인돌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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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10-07

▲     © 화순매일신문


훼미리클럽이 제
11회 화순고려병원배 축구대회에서 우승했다.

 

6일 화순 공설운동장 일월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훼미리클럽은 화순FC를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동면FC와 춘양고인돌 클럽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화순축구협회 소속 9개 팀이 토너먼트 형식으로 실력을 겨뤘다.

 

화순고려병원(원장 배원하)이 후원하고 화순축구연합회(회장 구규우)주관하는 이날 대회에는 강순팔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심재근 체육회 사무국장 ,고려병원 임직원 및 축구 동호인이 함께했다.

 

배원하 화순고려병원장은 화순고려병원배 축구대회가 어느 덧 11년을 맞이하였다고려병원배 대회를 통해 축구동호인의 실력 향상과 화순군의 축구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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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규우 협회장은
“11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화순축구발전에 후원해주고 있는 화순고려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동호인 여러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됐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강순팔 의장은 고려병원은 개원 30년 동안 군민의 건강과 지역사회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쳐왔다오늘 대회에 임하는 동호인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를 통해 축구경기장에 웃음꽃 만발하는 멋진 경기를 선보여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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