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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관, ‘화순 이야기-고인돌’ 사진전 연다

27일부터 전시회 개막…개막식 9월 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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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08-26

▲ 이정록 작가 '춘양면 대신리 고인돌'     © 화순매일신문


화순 천불천탑사진문화관
(이하 천사관)27일부터 1215일까지 ‘2019 화순 이야기-고인돌사진전을 연다.

 

사진전에서는 초대작가(박하선·이정록)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 14명 등 16명의 작품 40여 점이 선보인다. 고인돌 작품을 기증한 윤건혁 전 광주대 교수의 작품도 볼 수 있다.

 

박하선 작가의 눈 내리는 효산리 고인돌군의 비장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 이정록 작가의 영롱한 빛 작업 등 평소에 접할 수 없던 고인돌의 아름다움을 만날 수 있다.

 

▲ 류재관 작가 '동면 마산리 고인돌'     © 화순매일신문


화순 고인돌 유적은
2000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와 춘양면 대신리 일대에는 고인돌 500여 기가 군집해 있다.

 

‘2019 화순 이야기-고인돌사진전 개막식은 94일 오후 2시 천사관 제1전시실에서 열린다. 개막식에서는 전시 참여 작가들을 만날 수 있다. 사진전에 관심 있는 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174월 개관한 천사관은 사진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사진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가을학기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사진 아카데미 강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천사관 누리집(http://art.hwasu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천사관(061-379-5893)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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