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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임·김명원 씨, 화순국악대제전 대상 수상

민요부문 및 일반부서…255여 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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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08-19

▲     © 화순매일신문


17회 화순 전국국악대제전에서 김용임(민요 부문)와 김명원(일반부 종합) 씨가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하니움에서 열린 화순국악대전은 국악 인재를 발굴하고 국악의 계승과 발전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학생부·신인부·일반부 총 3개 부문, 판소리·민요·고법·무용·기악 등 부문에 전국 255여 개 팀이 출전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번 대회 최고상인 일반부 민요 부문 대상(국회의장상)은 경기도 용인시 김용임 씨, 일반부 종합 대상(국무총리상)은 김명원 씨가 받았다. 일반부 종합 우수상(문화체육부장관상)은 송지은(부산대 4) , 고등부 종합 대상(교육부장관상)은 이지우(진도국악고 3) 씨가 받았다.

 

시상식에 참여한 최형열 화순군 부군수는 화순국악대전이 우리 전통문화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하고 예향의 도시 화순의 명성을 되찾는 대회로 발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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