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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 남면이 자랑스럽다”

제21회 남면 면민의 날·제54회 모후기 체육대회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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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08-18

▲     © 화순매일신문


21회 남면 면민의 날과 제54회 모후기 체육대회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평초등학교 등에서 열렸다.

 

14일 전야제로 문을 연 이번 행사는 15~16일 기념식과 체육대회로 진행됐다. 전야제에선 면민 노래자랑이 열려 흥겨운 무대가 연출됐다. 15일 열린 기념식에는 손금주 국회의원, 구충곤 군수, 김종의 재광향우회장, 홍남진 사평초.중 총동문회장과 기관·사회단체장과 출향인사, 주민 등이 2000여 명이 참석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기념식에선 이양덕(97) 옹이 장수상를 박영자 씨가 봉사상, 청년회의 발전 등에 공헌한 녹십자 심교성 팀장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사평중 장재호군 등 3명에겐 장학금이 전달됐다.

 

특히 축구, 배구, 왕볼링, 윷놀이, 투호 경기 등 마을 대항 체육행사에선 하사 마을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 화순매일신문


행사 참석을 위해 서울에서 온 향우 최 모 씨는
해를 거듭할수록 많은 더욱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되는 모습을 보니 내 고향 남면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구충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1966년부터 시작된 모후기 체육대회와 기념식을 해마다 변함없이 찾아주는 향우들의 열정에 감사를 드린다군에서도 지역의 안정과 군민화합을 최우선으로 군민이 행복하게 잘 사는 화순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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