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주 정보화마을,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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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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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 정보화마을이
13일 행정안전부가가 주관한 ‘2018년 정보화마을 운영 평가에서 우수 마을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능주 정보화마을은 자립운영 노력도, 역량강화 노력도, 상품 개발, 홍보, 정보격차 해소 등 모든 지표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보화마을 활성화에 관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정보화 마을 사업은 농어촌 지역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사업으로 전국 348개 마을에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능주 정보화마을은 더덕, 복숭아 등의 지역 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난해 목표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특산물 판매를 통해 고령화된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화순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정보화마을 주민과 지역이 힘을 합쳐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다앞으로도 정보화마을이 지역의 소득 창출과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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