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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주 새로운 시작’ 마지막 공연 열린다

오는 25~26일 능주 역사관 일원서 재즈·발레·성악·버스킹 등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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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10-22

▲     © 화순매일신문


능주 새로운 시작올해 마지막 공연이 오는 25일 오후 3시와 26일 오후 2시 능주역사관 일원에서 각각 열린다.

 

21일 화순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에선 5~9월 공연했던 루트머지 주식회사의 국악 공연, 폴라로이드의 재즈 공연, 조혜진의 발레, 김진우의 성악, 이현희 프로젝트의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공연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능주초등학교의 정율성 합창단, 능주중학교 학부모 밴드 목사골밴드등 주민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공연이 무대를 채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올해 마지막 행사인 만큼 그동안 공연했던 예술인들이 한데 모여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했다온 가족이 함께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능주 새로운 시작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역명소 활용 공연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문화행사다. 다양한 예술인들이 준비한 공연과 지역민들이 참여해 만드는 버스킹 공연 등 지역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에 이바지했다. 지역 주민 간 소통의 장을 만들어 지역공동체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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