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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나주·화순 현안사업 국비 지원 요청

더불어민주당·전라남도 예산정책협의회서 현안사업 지원 건의
나주 한전공대·화순 바이오메디컬 등 당 차원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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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10-17

▲     © 화순매일신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나주화순지역위원회 위원장이 내년도 나주
·화순 국비 확보에 나섰다.

 

신 위원장은 지난 16일 국회 민주당 당 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전라남도와 더불어민주당의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참석, 나주, 화순의 주요 정책과 2020년 국고 현안사업을 설명해 당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 약속을 이끌어냈다.

 

신정훈 위원장은 지역 발전의 구심점이자 국내 유일의 에너지 전문 대학인 한전공대에 대한 중앙당의 노력에 고마움을 전하며 ‘2022년 개교를 위해 적극적인 당 차원의 지원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 이해찬 대표는 특별법제정 등 중앙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고 신 위원장은 전했다.

 

▲     © 화순매일신문


신 위원장은 빛가람 혁신도시에 건립되는 민간 종합병원과 전남도가 추진하는 화순군의 바이오헬스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구축을 위한 현안사업 국비 지원도 건의했다
.

 

이밖에도 세 차례의 태풍으로 인한 벼 도복 피해와 과일 낙과 피해 등에 대한 복구비 지원 확대와 농작물 재해 복구 제도 개선 요구와 경전선(광주 송정~순천) 전철화 조기착공 혁신산단 이차전지 소재부품 시험평가 기반구축 방사광가속기 센터 구축을 위한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신정훈 위원장은 나주의 에너지벨리, 화순의 바이오메디칼 산업이 전남의 블루경제를 선도하는 거점도시로 키워낼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해찬 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장, 윤호중 사무총장, 조정식 정책위의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서삼석 전남도당위원장, 이용재 전남도의회 의장을 포함한 지역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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