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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화순 민주당, 내년 총선 필승 다짐

신입 당원 환영회서…최재성 “민주당 승리로 호남 정치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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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매일신문
기사입력 2019-09-08

▲     © 화순매일신문


더불어민주당 나주
·화순지역위원회(위원장 신정훈)는 지난 6일 상반기 신입 당원 환영회를 화순읍 하니움 만연홀에서 가졌다.

 

환영회에는 신정훈 위원장, 최재성 국회의원, 구충곤 군수, 강인규 나주시장, 강순팔 화순군의회 의장, 김선용 나주시의회의장, 민주당 나주·화순 도··군의원 및 화순관내 농·축협 조합장, 관내 기관사회단체장, 더불어민주 당원 등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신입 당원 대표 13명에게 신 위원장 등이 민주당 배지를 달아주는 배지 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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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민주당 일본 경제 침략 대책 특별위원장을 맡고 있는 최재성 국회의원의 특강에 앞서 참석자 모두가
일본의 경제보복 강력 규탄한다는 결의와 구호로 일본의 경제 보복을 성토했다.

 

최 의원은 ‘2020 총선승리와 호남정치의 미래주제로 가진 특강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은 한국경제 산업에 타격을 가하고 동아시아 패권을 다시 움켜쥐려는 아베의 야망에서 시작됐다고 지적하며 정부와 국민이 잘 대응하면서 일본은 두려워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재성 의원은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들의 당선으로 호남 정치를 재건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년 총선은)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갈라 쳐서 이익을 보려는 이합 집산하는 세력들을 심판하고 묵묵히 정통성을 지켜온 민주당을 진화시키는 것에 있다지난 20대 총선과 같은 우를 범하지 말고 꼭 신정훈 위원장을 통해 호남정치가 재건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무엇보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적통 민주당 소속 후보들이 꼭 승리할 수 있게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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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위원장은
신입 당원들을 환영한다면서 강하게 북상하고 있는 태풍뿐 아니라 일본의 경제침략까지 문재인 정부와 당이 함께해서 날려버리자고 했다. 더불어 오늘 행사를 통해 당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과 단결된 의지로 내년 총선에서 승리를 약속하자고 결의를 다졌다.

 

구충곤 군수와 강인규 나주시장 등도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 소속 후보들의 승리에 당원들이 적극 힘을 보태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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