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옷 입은 화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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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순 기자 2017-10-26

▲ 황금들녘 속에 자리 잡은 도곡면 평리 마을. 알록달록한 지붕과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들녘이 어우러지면서 이국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 이병순 기자
▲ 이서 들녘이 황금빛으로 물들고 있다. 바둑판처럼 경지 정리를 마친 논과 계단식으로 만든 다랭이논이 묘한 대치를 이루고 있다.     © 이병순 기자
▲ 화순읍 전경.     © 이병순 기자



기사입력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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