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즈넉한 만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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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순 기자 2016-03-14


▲     © 화순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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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눈 내린 만연사의 새벽 모습.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조명과 함께 어우러진 대웅전이 화려한 불빛을 뿜어내고 있지만 고즈넉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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